[포토] 마라톤과 만난 이색 '고층자전거' 머니바이크 박정웅 2,528 2012.08.13 | 09:35:27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고층자전거 기네스 기록 보유자, 어전귀(49·한국볼텍스) 씨가 8월 1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전국마라톤협회 창립 11주년 기념대회'를 이끌었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죄송하다더니 주머니에 손"…'사퇴' 홍명보, 기자회견 두고 진정성 논란 한정수, '사퇴' 홍명보 향해 직격…"최소한의 양심, 연봉 반납합시다" 박관열 당선인 "반도체 용수, 경기 광주 성장축 만들 것" '월드컵 32강 탈락' 홍명보 감독 자진사퇴…"국민 여러분께 죄송" 유해란 메이저퀸 등극…KPMG 위민스 PGA챔피언십 정상 '우승상금 29억원'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사람이 귀하다" 중소 제조업 생산직 몸값 12만원 시대 열려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격돌…민주 "국가대계" 국힘 "기업 팔 비틀기" ・ 민주당 한병도 "선관위 특검 당론 추진…30일까지 후반기 원구성 완료" ・ 990원 실험·새벽배송까지…배민 신사업은 왜 B마트를 거칠까 ・ 스텔라장이 부른 유한킴벌리 '삵냥이 송'…AI 캠페인 흥행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