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자전거 기네스 기록 보유자, 어전귀(49·한국볼텍스) 씨가 8월 12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전국마라톤협회 창립 11주년 기념대회'를 이끌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