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신증권은 올해 말까지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하는 모든 고객에게 거래수수료를 면제해 주고 백화점 상품권도 제공하는 '크레온 추석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은 12월 말까지 ETF 거래수수료를 면제 받을 수 있다.
또 이벤트 기간내 매달 1000만원 이상 타이거(Tiger)ETF를 거래한 고객을 대상으로 5명씩 총 15명을 추첨해 50만원권 상품권을 증정하며 ETF를 100만원 이상 거래한 신규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1만원권 상품권도 제공한다.
대신증권은 스마트폰 무료지원 이벤트도 병행한다. 거래 금액에 상관 없이 '크레온 모바일'로 매월 1회 이상 주식을 거래하면 최신 단말기의 할부금을 지원한다. 대상 단말기는 갤럭시S3, 갤럭시노트 등이 있다.
이 이벤트에 참여하려면 KB국민, 우리, 신한, 하나, 농협, 외환, IBK기업, SC, 씨티, 광주, 대구, 부산, 경남은행, 새마을금고와 에버리치(전 우체국)에서 개설한 다음 크레온 커뮤니티 사이트(http://comm.creontrade.com)에서 참가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