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서울 한강 광나루자전거공원 레이싱 경기장에서 '2012 크라운-해태 서울 국제BMX대회'에 참가한 김 용(Korea Bike School) 선수가 예선전을 위한 시드 레이스(Seed Race)를 펼치고 있다.
▲ 준결승전에서 역주하는 라트비아의 트라이마니스(맨 앞) 3회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올림픽 2연속 챔피언 마리스 스트롬버그(Maris Strombergs, 라트비아), 지난 대회 우승자인 조 브래드포드(Joe Bradford, 미국), 남자 세계랭킹 2위 코너 필즈(Connor Fields, 미국), 김 용(Korea Bike School, 한국)과 여자 세계랭킹 1위 캐롤라인 뷰캐넌(Caroline Buchanan) 등 세계 각국 50여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