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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인천시 다문화가족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초청, 프로축구를 관람하고 향후 예정된 다문화공헌활동을 홍보하는 '포스코건설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프로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와 성남일화와의 경기에는 다문화가족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포스코건설 임직원 등 총 3000명이 참석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단체응원을 연습하고, 시축, 축구 선수 에스코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다문화가족들에게 100여개 사인볼을 증정하기도 했다.
시축에 나선 다문화 가족 이정근(11세, 몽골출신) 군은 "학교 축구부에서 활동하면서 축구선수를 꿈꿔왔는데 오늘 이처럼 멋있는 경기장에서 프로축구선수들과 함께 시축을 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축구 경기 관람에 앞서 축구장 한쪽에 마련 된 부수에서 이번달 예정인 다문화 이동 클리닉 행복한 다문화 마켓 등을 홍보하며 다문화 가족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다문화 이동 클리닉은 산부인과, 소아과, 치과 등 이동 진료가 진행되며 진료 후 3개월까지 2차 진료비용을 포스코건설이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와 성남일화와의 경기에는 다문화가족 및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포스코건설 임직원 등 총 3000명이 참석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다양한 레크레이션과 단체응원을 연습하고, 시축, 축구 선수 에스코트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했으며 다문화가족들에게 100여개 사인볼을 증정하기도 했다.
시축에 나선 다문화 가족 이정근(11세, 몽골출신) 군은 "학교 축구부에서 활동하면서 축구선수를 꿈꿔왔는데 오늘 이처럼 멋있는 경기장에서 프로축구선수들과 함께 시축을 해서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은 축구 경기 관람에 앞서 축구장 한쪽에 마련 된 부수에서 이번달 예정인 다문화 이동 클리닉 행복한 다문화 마켓 등을 홍보하며 다문화 가족의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다문화 이동 클리닉은 산부인과, 소아과, 치과 등 이동 진료가 진행되며 진료 후 3개월까지 2차 진료비용을 포스코건설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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