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독일자전거산업협회(ZIV, 이하 협회)는 반기 보고서에서 지난 6개월 동안 약 293만 대의 자전거(전기자전거 포함)가 보급됐다고 밝혔다. 작년 동기에 비해 약 2.1% 감소했지만, 협회는 4월부터 6월까지 좋지 않은 날씨를 그 원인으로 분석하고 있다.
전기자전거는 당초 예상을 웃돌 전망이다.
2011년 31만 대가 보급된 전기자전거는 올해 40만 대(전체 자전거시장의 15%)를 예상했으나, 60만 대가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협회는 그 배경을 개인이동수단에 대한 인식과 신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전기자전거 보급에서 찾았다.
박정웅 기자 parkjo@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