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대우건설이 강남역 인근에 개관한 '강남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 견본주택에는 1만여명의 내방객들로 북적 거렸다.

최근 수익성상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오피스텔의 인기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더욱이 서울지역 최대 인적, 교통, 상권, 오피스 인프라가 밀집된 강남 한복판에 공급되는만큼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오피스텔은 투자수요자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기에 충분했다.

강남구 역삼동 825-19 일대에 들어서는 '강남역 센트럴 푸르지오 시티'는 지하 8층~지상 19층 1개동 총 728실 규모로 지상 4층~19층의 전용면적 20~29㎡의 경우 소형 오피스텔로 구성됐으며 지하 2층~지상 3층은 근린생활시설로 각각 구성됐다.

오피스텔이 들어서는 강남역 인근에 삼성타운을 비롯한 기업 및 세무서, 세무사 등 오피스 및 편입학원, 로스쿨학원 등이 밀집해 있어 직장인, 전문직 배후수요가 풍부하다.

또 국내에서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으로 손꼽히고 있어 수익형 상품으로 최고의 입지에 꼽힌다.

무엇보다 현재 강남역에서 정자역까지 연결되는 신분당선이 ▲1차 정자-경기대(2016년) ▲2차 용산-강남(2018년) ▲3차 광교-호매실(2019년) ▲4차 호매실-향남(2020년) 등 순차적으로 개통될 예정이어서 향후 안정적 투자가치 상품으로 기대된다.

대우건설 이기남 분양소장은 "수익형 부동산 최적의 입지인 강남역 일대 최중심에 위치한 오피스텔이라는 점과 대우건설 '푸르지오 시티' 브랜드파워가 더해지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7번출구 앞에 개관됐으며 청약접수는 15~16일, 당첨자 발표는 17일, 계약은 18~19일 양일간 진행되며 입주는 오는 2015년 3월 예정이다.

한편, 대우건설은 청약자 및 계약자들 대상으로 냉장고(1대), LED TV(1대), 휴롬원액기(3대) 경품행사도 진행하고 있으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벤츠 승용차(C220CDI)1대를 증정한다. 문의:02-539-5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