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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부회장 정동화)은 국토해양부가 주최한 '설계 VE(Value Engineering) 경진대회'에서 민간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설계 VE는 최소의 생애주기비용으로 최상의 가치를 얻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대안을 창출해 내는 절차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건설공사의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는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비롯해 국토청, 지자체, 공사, 민간기업 등 총 26개 기관 30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포스코건설은 '광양 4열연 연주설비 신설공사'에 설계 VE를 도입함으로써 국내 체철소 열연공정에 적용해 왔던 외국기술을 배제하고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자력 설계를 이뤄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동모 경영혁신실장은 "사내 VE 전문가 양성 및 활동을 적극 추진해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을 통한 프로젝트 수익성 확보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VE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영혁신실 내 VE 전담조직을 구축해 각 사업본부별 혁신추진반을 운영하고 있다.
설계 VE는 최소의 생애주기비용으로 최상의 가치를 얻기 위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협력해 대안을 창출해 내는 절차를 의미하며 이를 통해 건설공사의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이 가능하다.
이번 대회에는 공공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한국철도시설공단을 비롯해 국토청, 지자체, 공사, 민간기업 등 총 26개 기관 30개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포스코건설은 '광양 4열연 연주설비 신설공사'에 설계 VE를 도입함으로써 국내 체철소 열연공정에 적용해 왔던 외국기술을 배제하고 국내 기술을 기반으로 자력 설계를 이뤄 성과를 인정받았다.
안동모 경영혁신실장은 "사내 VE 전문가 양성 및 활동을 적극 추진해 원가절감과 품질향상을 통한 프로젝트 수익성 확보에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포스코건설은 지난 2009년부터 VE를 실시하고 있으며 경영혁신실 내 VE 전담조직을 구축해 각 사업본부별 혁신추진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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