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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택포럼(회장 이상근 롯데건설 상무)은 29일 서울 역삼동 한신인터벨리 4층 메모리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새정부에 바라는 주택정책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좌장은 고철 서울벤처정보대학원 교수가 맡았고, 기조연설은 이상근 포럼회장이, 제1주제는 최막중 서울대 교수가, 제2주제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수석연구원 두성규 박사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김찬호 중앙대 교수, 김근용 국토연구원 본부장, 장용동 헤럴드경제 대기자, 김홍진 국토부 주택정책과장, 윤주선 한호건설 대표(포럼 수석부회장)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덕 해외건설협회장(전 국토부 차관, 본포럼 고문), 장태일 홍익대 겸임교수 (태양시티건설 부회장, 포럼 명예회장), 이형주 LH공사 경기본부장,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전 포럼회장), 이만호 삼일피시엠 대표, 오석건 통일감정평가법인 대표(경기대 겸임교수), 건설경제 유일동 논설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윤주선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이상근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좌장은 고철 서울벤처정보대학원 교수가 맡았고, 기조연설은 이상근 포럼회장이, 제1주제는 최막중 서울대 교수가, 제2주제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수석연구원 두성규 박사가 맡았으며, 토론자로는 김찬호 중앙대 교수, 김근용 국토연구원 본부장, 장용동 헤럴드경제 대기자, 김홍진 국토부 주택정책과장, 윤주선 한호건설 대표(포럼 수석부회장)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덕 해외건설협회장(전 국토부 차관, 본포럼 고문), 장태일 홍익대 겸임교수 (태양시티건설 부회장, 포럼 명예회장), 이형주 LH공사 경기본부장, 한화건설 신완철 상무(전 포럼회장), 이만호 삼일피시엠 대표, 오석건 통일감정평가법인 대표(경기대 겸임교수), 건설경제 유일동 논설위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윤주선 수석부회장을 회장으로 선출했으며, 이상근 회장은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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