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동 아파트 144.2㎡
2회 유찰 13억7600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56번지 현대아파트 74동 802호가 경매 나왔다. 압구정초등학교 서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56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5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8층으로 남향이며 144.2㎡(44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논현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압구정초등, 압구정중, 압구정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현대백화점, 서울성모병원,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1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3억7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7억원에서 19억7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6억4000만원에서 7억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7계다.

사건번호 12-13959

일원동 아파트 84.93㎡
2회 유찰 5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9번지 수서푸른마을아파트 110동 1303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3호선 일원역 서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930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4년 2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3층으로 동향이며 84.93㎡(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일원로, 광평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일원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일원초등, 대왕중, 중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이마트와 삼성서울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5억 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6억5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4억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37781

방이동 아파트 84.92㎡
1회 유찰 5억20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217번지 대림아파트 2동 907호가 경매 나왔다. 지하철 5호선 방이역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6개동 48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3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9층으로 남동향이며 84.9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오금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방이초등, 방산중, 방산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올림픽공원과 서울아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6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5억2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5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8000만원에서 7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2012년 12월17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4708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59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