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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리움 서울은 전용면적 기준 128~208㎡ 278가구로 구성된 고급 주거복합 단지로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전용 181·208㎡ 두 가지 주택형이다.
서울 용산구 동자동 ‘아스테리움 서울’ 펜트하우스에서 바라본 조망
아스테리움 서울은 고급 주거복합 빌딩(Mixed Use Development)으로 주거와 문화, 상업, 업무가 어우러진다. 세계적으로 명성을 자랑하는 MXD의 파리의 라데팡스, 베를린의 포츠다머 플릿츠, 도쿄의 롯본기힐즈 등을 겨냥한 건축물이다.
단지 전체의 조망을 살리기 위해 가장 전망이 좋은 A동 17층에 스카이라운지를 설치해 서울의 야경을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다. 야간에는 와인바로 운영하며 부띠크 호텔처럼 세련된 느낌이 드는 라운지, 심플하고 현대적인 분위기의 로비는 최고급 유럽형 라이프를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임대수익도 기대된다. 용산 주변 개발로 외국인 수요도 늘었고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조망권도 확보해 전용 181㎡이상 되는 물량의 경우 월세 800만원 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인근 중개업소의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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