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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E신용평가는 24일 대성산업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A-에서 BBB+로 하향조정한다고 밝혔다.
나이스신용평가는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시티의 성과가 부진하며, 재무구조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점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성산업은 2011년 디큐브시티 오픈과 건설부문의 수익성 저하로 조정영업이익(EBIT)이 적자로 전환됐으며, 2012년에도 9월 누적 3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석유가스유통부문과 자원개발 부문은 이익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건설부문의 투자자산처분 및 평가손실, 디큐브시티의 적자기조 유지 등으로 흑자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건설 및 유통 부문의 사업기반이 안정적이나 이익규모가 과소해 유통·건설 부문 실적 개선이 지연될 경우 저조한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나이스신용평가는 대성산업이 보유한 토지 등으로 인해 재무융통성은 우수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대성산업의 2012년 9월 말 기준 유형자산 장부가액은 1조2234억원(토지 5122억원, 건물·구축물 5551억 원)이며, 투자부동산도 2992억원에 이른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유형자산의 상당부문은 디큐브시티 상업시설이며, 그 밖에 주유소 등으로 구성돼 있어 자산의 담보가치가 우수해 기존 채무의 차환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대성산업에서 운영하는 디큐브시티의 성과가 부진하며, 재무구조개선이 지연되고 있는 점 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성산업은 2011년 디큐브시티 오픈과 건설부문의 수익성 저하로 조정영업이익(EBIT)이 적자로 전환됐으며, 2012년에도 9월 누적 353억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석유가스유통부문과 자원개발 부문은 이익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건설부문의 투자자산처분 및 평가손실, 디큐브시티의 적자기조 유지 등으로 흑자 전환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나이스신용평가는 건설 및 유통 부문의 사업기반이 안정적이나 이익규모가 과소해 유통·건설 부문 실적 개선이 지연될 경우 저조한 수익성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그러나 나이스신용평가는 대성산업이 보유한 토지 등으로 인해 재무융통성은 우수한 수준이라고 평가했다. 대성산업의 2012년 9월 말 기준 유형자산 장부가액은 1조2234억원(토지 5122억원, 건물·구축물 5551억 원)이며, 투자부동산도 2992억원에 이른다.
나이스신용평가는 유형자산의 상당부문은 디큐브시티 상업시설이며, 그 밖에 주유소 등으로 구성돼 있어 자산의 담보가치가 우수해 기존 채무의 차환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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