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행정안전부가 주최한 북한강자전거길 개통식에 하이휠 자전거를 탄 산타클로스가 나타나 참가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하이휠 산타의 주인공은 김동환씨(51·프로사이클).



김씨는 "남한강·새재·낙동강·금강·영산강 자전거길에 이어 북한강자전거길 완공으로 '전국 자전거시대'가 되었다"면서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