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튜브가 아예 없는 이 타이어는 따라서 공기를 주입할 필요가 없다. 물론 튜브를 교체할 번거로움도 없고 펑크에서도 자유롭다. 카본 나도 소재를 사용했으며 자체 완충기능도 있다고 한다.
브라인언 러셀이란 디자이너가 개발했으며 산악 등 여러 지형에서 테스트를 거쳤다. 브리텍은 이 동영상을 유투브 등에 소개했다.
브리텍은 단점도 개선할 예정이다. 가령 측면 구멍에 진흙이나 나뭇가지 등 이물질이 끼는 것을 막아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한편 브리텍은 이번 에어리스 자전거타이어 외에 이미 자동차타이어를 개발해 상용화에 들어간 휠기술 전문업체다.
박정웅 기자 parkjo@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