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압구정동 아파트 105.65㎡
3회 유찰 7억2704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14번지 미성아파트 3동 1307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2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2년 1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05.65㎡(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강남대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구초등, 신사중, 현대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와 현대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2000만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7억2704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4071
일원동 아파트 59.96㎡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1번지 수서아파트 119동 1408호가 경매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72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59.96㎡(1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대청초등, 수서중, 중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23512
방이동 아파트 126.9㎡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 한양아파트 2동 1007호가 경매 나왔다. 오금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15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3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26.9㎡(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오금중, 방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7억3000만원에서 7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400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3회 유찰 7억2704만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414번지 미성아파트 3동 1307호가 경매 나왔다. 신사중학교 북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2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2년 11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05.65㎡(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강남대로, 압구정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구초등, 신사중, 현대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 잠원지구와 현대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4억2000만원에서 세 차례 떨어져 7억2704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가압류 3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1억원에서 12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1-4071
일원동 아파트 59.96㎡
1회 유찰 3억6000만원
서울 강남구 일원동 711번지 수서아파트 119동 1408호가 경매 나왔다. 삼성서울병원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7개동 72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2년 11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4층으로 남동향이며 59.96㎡(19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양재대로, 개포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다. 대청초등, 수서중, 중동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삼성서울병원과 이마트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선순위 임차인이 보증금을 배당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시세 4억2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7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3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23512
방이동 아파트 126.9㎡
2회 유찰 5억4400만원
서울 송파구 방이동 225번지 한양아파트 2동 1007호가 경매 나왔다. 오금중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15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5년 3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0층으로 남서향이며 126.9㎡(39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오금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방이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신가초등, 오금중, 방산고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백제고분군공원과 국립경찰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5억44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가압류 6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이 적다.
시세 7억3000만원에서 7억9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3000만원에서 3억8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1월28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4002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