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이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가족 150여명을 대상으로 ‘해외근무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종로구 통의동 대림미술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해외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직원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해외 근무 임직원 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림산업은 해외 사업 비중이 확대되고 해외에서 근무하는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매년 해외근무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