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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연방상원이 자전거 안전 이용을 위해 관련 범칙금을 상향 조정했다고 지난 2월1일(현지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 자전거범칙금은 도로교통법 규정(범칙금표, BKatV)을 일부 개정한 것으로 4월부터 적용한다.
개정 범칙금표는 2009년 대비 평균 5유로 이상 올랐다.
▲ 4월부터 적용할 개정 자전거범칙금(단위 유로) 이에 대해 자전거 이용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강화된 규정이 자전거 이용활성화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올지 의문스럽다며 자전거길 확장 등 이용환경 개선에 힘써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이 자전거범칙금은 도로교통법 규정(범칙금표, BKatV)을 일부 개정한 것으로 4월부터 적용한다.
개정 범칙금표는 2009년 대비 평균 5유로 이상 올랐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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