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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7일 잠정공시를 통해 지난해 수주 9조1070억원, 매출 9조2900억, 영업이익 1600억원의 경영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매출은 토목 및 플랜트의 해외 프로젝트 부문의 본격적 반영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대형 프로젝트의 공정 다변화와 신시장 확대 초기 국면인 만큼 성장통을 겪었다. 해외 플랜트 시장과열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원가율 양호 프로젝트의 수주지연에 따른 매출 미반영으로 전년대비 63% 감소했다.
반면 사우디 라빅 프로젝트(약 2조740억원규모), 사우디 PP-12발전소 프로젝트(약 7270억원규모) 수주를 통해 중동시장에서의 강세를 유지했고, 아시아에서 태국 UHV 플랜트 프로젝트(약 6900억원규모)과 싱가폴 Ng Teng Fong(능텡퐁) 병원 건축 프로젝트(약 5930억원규모)를 수주하는 등 공종 다변화 부문에서도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GS건설은 올해 수주목표를 전년대비 약 32% 증가한 12조원으로 결정하고 전체 수주 물량의 52%를 해외사업에서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매출은 토목 및 플랜트의 해외 프로젝트 부문의 본격적 반영으로 전년 대비 3%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대형 프로젝트의 공정 다변화와 신시장 확대 초기 국면인 만큼 성장통을 겪었다. 해외 플랜트 시장과열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원가율 양호 프로젝트의 수주지연에 따른 매출 미반영으로 전년대비 63% 감소했다.
반면 사우디 라빅 프로젝트(약 2조740억원규모), 사우디 PP-12발전소 프로젝트(약 7270억원규모) 수주를 통해 중동시장에서의 강세를 유지했고, 아시아에서 태국 UHV 플랜트 프로젝트(약 6900억원규모)과 싱가폴 Ng Teng Fong(능텡퐁) 병원 건축 프로젝트(약 5930억원규모)를 수주하는 등 공종 다변화 부문에서도 성과를 올렸다고 자평했다.
GS건설은 올해 수주목표를 전년대비 약 32% 증가한 12조원으로 결정하고 전체 수주 물량의 52%를 해외사업에서 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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