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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가 색다른 식감을 선사하는 ‘크리스피케이크’를 출시하고, 2013년 디저트 케이크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일반 쿠키가 생크림을 만나면 눅눅해지기 쉬워지는 단점을 해결, ‘크로칸트’에 초콜릿을 코팅해 바삭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일반케이크 대비 높이가 40% 커진 디자인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크리스피케이크’가 가진 색다른 식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디저트용 케이크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케이크의 디저트化를 꾀하며 출시한 ‘시크릿케이크’는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늘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시크릿케이크’에 버금갈 획기적인 케이크를 개발하게 됐다”며 “케이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크리스피케이크’는 화이트 시트와 초코 시트 사이에 초코 생크림을 넣어 달콤함과 부드러움은 유지하고, 그 속에 크로칸트(Krokant, 아몬드 또는 호두를 넣고 구운 과자의 일종) 쿠키를 넣어 바삭함까지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
파리바게뜨는 올해 ‘크리스피케이크’가 가진 색다른 식감과 고급스런 디자인으로 다시 한번 디저트용 케이크 시장을 사로잡겠다는 생각이다. 지난해 케이크의 디저트化를 꾀하며 출시한 ‘시크릿케이크’는 출시 한 달 만에 10만개 판매를 기록한 바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늘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시크릿케이크’에 버금갈 획기적인 케이크를 개발하게 됐다”며 “케이크 트렌드를 선도하기 위해 새로운 제품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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