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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공감토크 ‘함께 멀리’는 한화에서 지난 1년간 추진해온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에 대한 결산의 장으로, 사회적기업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전문가들의 멘토링 및 사회적기업가들이 사업을 운영하며 현장에서 얻는 경험담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기업의 안정적인 시장진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함께 멀리’프로그램은 ‘공감 토크’와 ‘공감 투자’의 2개 세션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세션인 ‘공감 토크’에서는 1부 행사로 사회적기업가들이 회사운영 시 어려움을 겪는 문제인 자본조성, 연합마케팅, 판로개척방법 등에 대해 기업 CEO들이 직접 연사로 나서 성공스토리 등을 발표하고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정부, 지자체, 학계 등의 사회적기업전문가들이 올해의 사회적기업 친화적 시장조성의 흐름과 개별 기업들의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2부 솔루션 토크가 진행됐다.
두 번째 세션인 ‘공감 투자’에서는 지난 1년간 한화의 지원을 받은 18개 사회적기업 중 6개의 우수 친환경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나와 투자유치 및 기업홍보를 위한 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발표한 6개 기업 중 우수발표기업에 대해 3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공감투자단과 청중평가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총 100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한편 한화와 함께일하는재단은 지난 1년간 진행한 18개 친환경 사회적기업 지원을 통해 11.7%의 매출성장과 10.5%의 고용증가율, 연간 1만4109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의 단기 성과를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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