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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174.67㎡
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11번지 한보미도맨션 아파트 110동 1304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11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74.67㎡(5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2억 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7억5000만원에서 2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28401
길동 아파트 95.87㎡
2회 유찰 3억5200만원
서울 강동구 길동 54번지 삼익파크맨션 아파트 508동 1205호가 경매 나왔다. 길동성당 서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09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95.87㎡(3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명일로, 상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명초, 신명중, 명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공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0건, 가처분 4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4억9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7264
내발산동 아파트 84.98㎡
2회 유찰 3억7120만원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57번지 우장산힐스테이트 아파트 105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5호선 발산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40개동 219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5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84.9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공항대로, 강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동명초, 동명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장산공원과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7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이어서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4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1863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2회 유찰 12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511번지 한보미도맨션 아파트 110동 1304호가 경매 나왔다. 대곡초등학교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113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4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3층으로 남동향이며 174.67㎡(53평형)의 구조로 방이 4개다. 남부순환로, 삼성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중대부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강남세브란스병원과 롯데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20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12억 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17억5000만원에서 20억5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7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4계다.
사건번호 12-28401
길동 아파트 95.87㎡
2회 유찰 3억5200만원
서울 강동구 길동 54번지 삼익파크맨션 아파트 508동 1205호가 경매 나왔다. 길동성당 서측 인근에 소재한 12개동 1092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83년 12월에 입주했다. 12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동향이며 95.87㎡(30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명일로, 상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신명초, 신명중, 명일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길동공원과 강동경희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5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5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가압류 10건, 가처분 4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후순위 소액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4억9000만원에서 5억2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4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5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1계다.
사건번호 11-7264
내발산동 아파트 84.98㎡
2회 유찰 3억7120만원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657번지 우장산힐스테이트 아파트 105동 203호가 경매 나왔다. 5호선 발산역 남동측 인근에 소재한 40개동 2198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5년 5월에 입주했다. 17층 건물 중 2층으로 남향이며 84.98㎡(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공항대로, 강서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발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다. 동명초, 동명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우장산공원과 NC백화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3억7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3건, 압류 2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이어서 매각 시 명도부담이 없다.
시세 5억4000만원에서 6억3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3월26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18639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2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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