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사한 창업 환경 속에서 미리 창업을 해보는 수밖에 없다”

믿어지지 않지만 많은 창업자들은 창업을 했다 실패한 뒤에야 비로소 왜 실패했는지 깨닫게 된다. 시작할 때만 해도 예상치 못했거나 간과했던 것들이 모두 실패의 요인이 된다. 

창업을 해서 남는 게 왜 실패했는지 아는 것이 고작이라면 너무 많은 비용을 치른 깨달음일 것이다.

이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방법이 없을까? 저자들은 가상 창업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다고 한다. 실전과 같은 시뮬레이션 속에서 미리 창업을 해보면 창업자의 장단점과 성공 실패 요인이 분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

'창업실무'도서는 
32가지 프랙티스 활동이 담겨 있다. 창업과 유사한 환경 속에서 직접 창업을 해볼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정교하게 고안된 프레임워크다. 프레임워크가 하나씩 마무리할 때마다 창업 성공의 길이 더욱 선명하게 보일 것이다.

최중석 저자는 숭의여자대학교 경영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사 한경아카데미 경영전략ㆍ조직개발 주임교수이기도 하다. 한국창업교육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했고, 서울산업통상진흥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등에서 경영전략과 창업실무를 가르쳤다. 대표 저서로 『비즈니스 경영전략』이 있다.

또 공동저자인 이형곤는 (주)지엔에스파트너스 대표이사이자 단국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직 중이다. 호서대학교, 인천대학교, 중앙대학교 등에서도 창업관련 교육과 컨설팅, 코칭을 수행한다. (사)한국코치협회 이사이자 기업코칭지원위원회 위원장, 전국경제인연합회 중소기업경영자문단 자문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