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자전거 바퀴와 동그란 세상 머니바이크 박정웅 4,272 2013.03.28 | 15:33:22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서울 성동구가 28일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서 연 '찾아가는 이동 자전거 수리센터'에서 정비기사와 지역 주민이 자전거 바퀴를 손보고 있다. 박정웅 기자 parkjo@ 주요뉴스 가족에 문자 남기고 주차장서 숨진 고교생…"학폭으로 심리적 압박" "죽을 때까지 태워줄게"…3년 시달린 27세 간호사, 결국 세상 떠났다 "지금 웃음이 나오나"…홍명보 선임 후회 없다던 이임생 근황에 '분통' [속보]민주당, 국회 본회의서 법사위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사설]또 법사위 차지, 더 멀어진 협치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사설]또 법사위 차지, 더 멀어진 협치 ・ [속보]민주당, 국회 본회의서 법사위 등 11개 상임위원장 선출 ・ 최저임금 2차 수정안 '1만1900원 vs 1만360원'…노사 격차 '1540원' ・ 민주당, 법사위원장 등 11개 선출 강행…국힘 "오만의 정치" 전원 사임 ・ 현대차 노조, 7월 6일부터 특근 전면 중단…2일 교섭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