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자전거열차 참가자들이 지난 13일 충북 옥천군 정지용생가를 찾았다. 실개천 가까이 사립문을 열면 아담한 초가집이다. 생가 바로 옆의 정지용 문학관에서는 그의 삶과 문학을 만날 수 있다. 근처 육영수생가와 함께 '향수100리길'의 자랑이다.



옥천=박정웅 기자 parkj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