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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퀴 홍보단은 이창용 단장(시의회 정원박람회지원특위 위원장)을 필두로 노서기 대장(순천의용소방대)과 지역 자전거동호인 등 총 25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13일 순천정원박람회장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들은 이날 서울을 시작으로 수원 천안 대전 전주 남원 등을 거쳐 19일 순천까지 550여km 자전거 홍보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창용 단장은 "환경과 생태적 가치로서 순천정원박람회가 지역만의 축제가 아니다"며 "서울 시민을 비롯해 온 국민이 순천만에서 자연 생태 문화 역사를 함께 만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단장 등 두바퀴 홍보단은 참석한 시민들에게 관련 기념품을 제공하고 광화문을 되돌아오는 자전거 홍보활동을 펼쳤다.
박정웅 기자 park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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