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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아파트 105.46㎡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 아파트 27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3호선 대치역 북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05.46㎡(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곡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2-33991
금호동 아파트 84.45㎡
1회 유찰 4억16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1500번지 금호삼성래미안 아파트 204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금호사거리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58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1년 11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서향이며 84.45㎡(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독서당로, 금호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중앙선 응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응봉초, 무학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양대병원과 이마트, 응봉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3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18332
여의도동 아파트 150.65㎡
2회 유찰 6억912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2번지 수정 아파트 B동 1207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29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6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150.65㎡(46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여의나루로, 국제금융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여의지구와,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9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8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2160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1회 유찰 6억80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316번지 은마 아파트 27동 101호가 경매 나왔다. 3호선 대치역 북측 인근에 소재한 28개동 4424세대의 대단위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9년 12월에 입주했다. 14층 건물 중 1층으로 남서향이며 105.46㎡(32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도곡로, 양재대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3호선 대치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곡초, 단대부중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5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6억80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전액 배당을 받을 수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8억5000만원에서 9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원이다. 매각일자는 5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 6계다.
사건번호 12-33991
금호동 아파트 84.45㎡
1회 유찰 4억1600만원
서울 성동구 금호동1가 1500번지 금호삼성래미안 아파트 204동 501호가 경매 나왔다. 금호사거리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11개동 582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2001년 11월에 입주했다. 13층 건물 중 5층으로 남서향이며 84.45㎡(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독서당로, 금호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중앙선 응봉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응봉초, 무학중, 무학여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양대병원과 이마트, 응봉산공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5억2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4억16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압류 4건, 압류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3000만원에서 5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1-18332
여의도동 아파트 150.65㎡
2회 유찰 6억9120만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32번지 수정 아파트 B동 1207호가 경매 나왔다. 여의도고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29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76년 8월에 입주했다. 15층 건물 중 12층으로 남서향이며 150.65㎡(46평형)의 구조로 방이 5개다. 여의나루로, 국제금융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이 걸어서 7분 거리에 있다. 여의도초, 여의도중, 여의도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한강시민공원여의지구와, 여의도백화점, 여의도성모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10억8000만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6억912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8000만원에서 10억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3억5000만원에서 4억5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4월30일 서울남부지방법원 경매5계다.
사건번호 12-21604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77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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