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이 순수 유기농 과즙으로만 만든 유아용 주스 '갈아담은 유기농 과일 아기꼬야' 3종을 출시했다.

'갈아담은 유기농 과일 아기꼬야' 에는 100% 유기농 과일 이외에 어떠한 원재료도 들어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유아용 주스에 많이 사용하는 산도조절제나 안정제 등의 첨가물도 일절 넣지 않았다.

또 마치 엄마들이 과일 속살을 숟가락으로 갈아 먹이는 것과 같이 주스와 퓨레의 중간 형태로 걸쭉하게 만들어 아기들이 섭취 시 과일 본래의 맛과 질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포장은 손에 쥐고 짜서 먹을 수 있는 치어팩 형태로 뚜껑을 여닫을 수 있게 만들어 보관은 물론 외출 시 소지하고 다니며 아기에게 먹이기 쉽도록 만들었다. 치어팩은 비닐주머니 형태의 용기에 제품을 음용할 수 있는 입구와 마개가 있는 포장 형태를 말한다.

사과·배, 사과·오렌지·망고, 종합과일 3가지 종류로 만들어 아기 입맛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100ml, 14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