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가 4대강 2차 턴키 담합 의혹과 관련 GS건설 본사를 직권 조사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이날 오전 서울 중구 GS건설 본사를 방문해 4대강 담합과 관련한 서류 및 컴퓨터 등을 조사했다.


이에 대해 신동권 공정위 카르텔조사국장은 “조사 대상과 내용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밝혔다.

GS건설은 지난해 공정위로부터 4대강 부당공동 행위로 198억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