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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는 전기자전거의 미래 가치를 내다 본 파워라이드(박호석 대표이사)의 야심작이다.
자동차회사 엔지니어들이 2009년부터 의기투합한 결실인 토마는 지난해 독일 튑(Tuev-Sued, 튑 쥐트)의 까다로운 기술인증까지 획득했다.
토마의 차별화는 충전방식에 있다. 페달링을 통해 회생충전이 가능하고 내리막길에서 자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한 시스템도 특징이다. 콘솔을 통해 동력 등 전기자전거의 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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