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서진을 출발하는 스티븐스 전 대사/사진=박정웅 기자
캐슬린 스티븐스 전 주한 미국대사가 바람이 많이 인 12일 아라뱃길자전거도로를 달리고 있다. 이번 라이딩은 지난해 5월 국토종주 이후 1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