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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증시는 여전히 매력적이며, 가장 유망한 나라는 태국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캐서린 영(Catherine Yeung) 피델리티자산운용 투자부문 이사는 15일 "장기적으로 동남아시아에는 투자기회가 많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PBR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은 약 2.2배에 거래되는데 아세안은 약 3배에 거래되고 있는 등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은 상황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투자기회가 많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올해 가장 유망하다고 보는 국가는 태국"이라며 "PER은 10배 중반 수준이지만 종목에 따라 격차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소비재업종 주식은 PER이 20~30배인 반면, 태국은행과 대기업은 9배를 기록하고 있다"며 "따라서 전체 증시는 정점에 가까운 것처럼 보이지만 개별종목에서는 좋은 투자기회가 여전히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캐서린 영(Catherine Yeung) 피델리티자산운용 투자부문 이사는 15일 "장기적으로 동남아시아에는 투자기회가 많다고 본다"며 이같이 밝혔다.
PBR을 기준으로 아시아지역은 약 2.2배에 거래되는데 아세안은 약 3배에 거래되고 있는 등 단기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매우 높은 상황이지만, 중장기적으로는 투자기회가 많을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올해 가장 유망하다고 보는 국가는 태국"이라며 "PER은 10배 중반 수준이지만 종목에 따라 격차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소비재업종 주식은 PER이 20~30배인 반면, 태국은행과 대기업은 9배를 기록하고 있다"며 "따라서 전체 증시는 정점에 가까운 것처럼 보이지만 개별종목에서는 좋은 투자기회가 여전히 많이 존재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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