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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등과 함께 도시 미관을 해치는 이동통신 기지국에 대한 환경정비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체결을 통해 KT와 미래부는 오는 2015년까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기지국 정비 작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기지국 정비로 ▲정비대상 기지국으로 인해 발생할지 모를 인명사고 사전 예방 ▲민원발생 소지가 있는 기지국에 대한 환경 개선 ▲전파산업 인프라 정비와 중소기업 관련 신규 일자리 창출 ▲안테나의 신기술 개발 통한 정보통신기술 업그레이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관계자는 "민원발생이 우려되는 기지국에 대한 자율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했다"며 "통화품질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광대역 안테나를 이용하는 등 안테나 수량을 최소화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지국 환경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체결을 통해 KT와 미래부는 오는 2015년까지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기지국 정비 작업을 전국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기지국 정비로 ▲정비대상 기지국으로 인해 발생할지 모를 인명사고 사전 예방 ▲민원발생 소지가 있는 기지국에 대한 환경 개선 ▲전파산업 인프라 정비와 중소기업 관련 신규 일자리 창출 ▲안테나의 신기술 개발 통한 정보통신기술 업그레이드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T 관계자는 "민원발생이 우려되는 기지국에 대한 자율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했다"며 "통화품질에 문제가 없는 범위 내에서 광대역 안테나를 이용하는 등 안테나 수량을 최소화하고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기지국 환경을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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