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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가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인 비즈니스 행사인 '디자인코리아 2013'을 유치했다.
광주시는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디자인산업의 균형 성장을 위해 ‘디자인코리아 2013’을 오는 10월10일부터 4일간 광주시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디자인코리아 2013’은 한국 디자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역산업체가 참여하는 산업 전시행사를 구성하고 300여개 기업, 12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석하는 디자인비즈니스 행사로 호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시 중심의 이전 행사와 달리 기업비즈니스(B2C, B2B)를 중심으로 대폭 전환해 국내 기업의 디자인 역량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 유치로 올해를 디자인 산업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21세기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주시가 추진하는 디자인산업 육성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 시장은 “광주는 세계에서 드물게 매년 비엔날레가 열리고 2015년에는 국제디자인연맹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도시”라며 “이런 토양 속에서 디자인코리아2013을 유치해 광주가 아시아 디자인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참여 기업은 5월24일부터 오는 6월14일까지 공모를 통해 300여개가 선정된다.
광주시는 24일 산업통상자원부가 국가 디자인산업의 균형 성장을 위해 ‘디자인코리아 2013’을 오는 10월10일부터 4일간 광주시에서 개최키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디자인코리아 2013’은 한국 디자인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는 지역산업체가 참여하는 산업 전시행사를 구성하고 300여개 기업, 1200여명의 국내외 바이어가 참석하는 디자인비즈니스 행사로 호남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전시 중심의 이전 행사와 달리 기업비즈니스(B2C, B2B)를 중심으로 대폭 전환해 국내 기업의 디자인 역량을 홍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많이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 유치로 올해를 디자인 산업화 원년으로 선포하고 21세기 융합시대를 선도하는 ‘아시아 디자인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광주시가 추진하는 디자인산업 육성 정책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 시장은 “광주는 세계에서 드물게 매년 비엔날레가 열리고 2015년에는 국제디자인연맹총회를 개최할 예정인 도시”라며 “이런 토양 속에서 디자인코리아2013을 유치해 광주가 아시아 디자인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참여 기업은 5월24일부터 오는 6월14일까지 공모를 통해 300여개가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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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