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보 근린공원에 들어서는 김동환 프로사이클 치폴리니티팀 대표/사진=박정웅 기자
25일, 전국 수은주가 30도를 넘긴 가운데 한국관광공사 '2013 서울-부산 자전거투어'에 참가한 프로사이클 치폴리니팀이 물과 간식을 받기 위해 충주 수안보 출발 150km 지점의 칠곡보 근린공원에 들어서고 있다. 이들은 이날 오전 8시 경 충주 수안보를 출발, 이화령을 넘어 대구 달성보까지 200km를 무더위와 함께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