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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신규계약자를 위해 계약금 1차분을 1000만원으로 책정해 초기 자금부담을 대폭 낮췄다. 71㎡ 이상 주택형 잔여가구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조건을 적용했다. 또한 금년 말까지 6억 이하 양도세 5년간 감면 혜택과 분양권 전매가능하다.
개봉 푸르지오는 개봉1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공급되는 단독주택 재건축 단지이다. 지하2층에서 지상25층, 10개동, 978가구 규모로 이 중 조합원 공급분 등을 제외한 59~119㎡형 514가구(전용면적 기준 59㎡형 41가구, 71㎡형 144가구, 84㎡형 250가구, 119㎡형 79가구)를 일반 분양 중이다. 이 중 전용면적 119㎡ 79가구를 제외한 전 가구가 4.1대책의 양도세 한시면제 수혜를 받을 수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울 서남부의 대표적인 주거 지역에 위치하면서 단독주택 재건축 개발로는 드물게 978가구의 대규모 단지로 공급돼 개봉동 일원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기대가 높다. 특히 일반 공급물량의 85%(435가구)가 85㎡ 이하로 구성돼 중소형을 중심으로 서울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 전망이다.
개봉 푸르지오는 우선 입지에서 경쟁력을 갖췄다. 1호선 오류동역과 개봉역을 이용 가능하며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풍부하다. 인근에 영등포교도소 부지 이전으로 인한 개발호재와 목동 학원가까지 이용 가능하다.
영등포교도소가 구로구 고척동에서 천왕동으로 이전을 완료하면서 올해 착공 예정인 다목적 복합타운 네오컬쳐시티 조성도 기대되는 변화다. 또 국내 최초의 돔 구장이 2013년 말에 완공될 예정이어서 지역 호재를 기대할 수 있다.
다양한 평면과 가변형벽체가 적용돼 입주자들의 생활패턴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고, 단지 공용부 등의 일부 전기를 태양력, 풍력 등을 활용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한 것도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구로구 온수동 35-1번지에 마련되어 있으며, 완공 및 입주는 2014년 5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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