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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총장 지병문)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한 대규모 해외대학 파견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전남대는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오는 9월 학생 250명을 미주 및 아시아권 자매대학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저학년인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미국 메릴란드주 주립대학인 솔즈베리 대학, 캐나다 메모리얼대학,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 등 총 3개국 5개 자매대학 중 원하는 대학에서 한 학기(4개월) 동안 영어연수를 받게 된다.
미주권은 1인당 350만원과 아시아권은 1인당 200만원의 연수비용이 지원되며, 자매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어연수과목을 이수하면 15학점이 인정된다.
전남대는 해외 대학들과 운영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오는 24일까지 학과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학생을 모집한다.
지병문 총장은 “대학이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정책을 마련해 학생들을 적극 지원하면서 지방대학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들의 역량을 펼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전남대는 학생들의 영어능력 향상과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 오는 9월 학생 250명을 미주 및 아시아권 자매대학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저학년인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 학생들은 미국 메릴란드주 주립대학인 솔즈베리 대학, 캐나다 메모리얼대학, 말레이시아 말라야 대학 등 총 3개국 5개 자매대학 중 원하는 대학에서 한 학기(4개월) 동안 영어연수를 받게 된다.
미주권은 1인당 350만원과 아시아권은 1인당 200만원의 연수비용이 지원되며, 자매대학에서 운영하는 영어연수과목을 이수하면 15학점이 인정된다.
전남대는 해외 대학들과 운영에 대한 협의를 마쳤으며, 오는 24일까지 학과추천과 공개모집을 통해 참가학생을 모집한다.
지병문 총장은 “대학이 글로벌 마인드를 갖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정책을 마련해 학생들을 적극 지원하면서 지방대학이 갖고 있는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들이 마음껏 자신들의 역량을 펼치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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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