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번 방문은 무급휴직자의 복귀와 함께 4년만에 재개된 야간 근무조를 격려하고 생산 증대를 위한 이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야간 인원 교대가 이뤄지는 1주일 뒤인 18일에도 방문 예정이다.
전국 160여 개 쌍용자동차 판매대리점 대표들로 구성된 대리점협의회는 국내영업 네트워크를 대변하는 단체로서, 회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판매 확대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은 물론 사내.외 행사에 동참하는 등 주요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영업부문장 부사장은 “쌍용자동차는 올해 들어 5개월 연속 판매성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조립 3라인에 대해 4년 만에 주야 2교대 근무시스템을 재개하는 등 경영정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대리점협의회의 생산 현장 방문처럼 여러 사업 부문이 상호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전사가 판매목표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