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린트 경기를 준비하는 삼양사 나아름 선수와 김용미 감독(각각 앞뒤)/사진=박정웅 기자
/사진=박정웅 기자
여자사이클 간판, 나아름 선수(23·삼양사)가 27일 양양벨로드롬에서 열린 '제2회 2013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6월23일~29일, 양양군)에 출전, 김용미 감독과 함께 예비트랙에서 여자일반부 단체스프린트를 준비하고 있다. 나 선수는 이번 대회에서 여자일반부 3km개인추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