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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자재 생산 전문회사인 다도해운(www.dadoship.com)과 프랜차이즈 카페 드롭탑(DROPTOP, www.cafedroptop.com)을 운영하고 있는 임문수 회장이 건설의 날을 기념, 정부포상 ‘산업 포장’을 수상했다.
다도해운은 1998년 설립된 회사로, 우리나라 전 해역의 자원개발은 물론, 건설재료 생산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큰 기여를 했다.
다도해운의 앞선 기술력과 추진력, 건실함을 바탕으로 진출한 프랜차이즈 사업은 현재 고속성장을 하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는 임문수 회장의 평소 경영철학이었던 상생경영을 더욱 발전 시키고 안정된 프랜차이즈 비즈니스 모델을 적용한 결과이다.
커피 프랜차이즈 사업을 위해 자회사로 설립한 드롭탑(DROPTOP)은 최고의 장소에서 최고의 커피를 고객에게 선사하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2011년 4월 첫 선을 보였다.
드롭탑은 끊임없는 경영 혁신과 가맹본부의 영리보다는 가맹점의 이익창출을 우선시 하는 경영방침, R&D 센터의 체계적 운영,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등으로 사업을 시작한 이래 만 2년이 안된 시점인 지난 5월, 100호점 가맹 계약을 하는 쾌거를 이루는 등 프랜차이즈 시장에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임문수 회장은 카페 드롭탑의 안정적인 사업확장의 공을 인정받아 2013 제 26회 대한민국 창조경영인 시상식에서 커피 프랜차이즈 부문 창조경영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임문수 회장은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하면 된다는 신념, 함께하는 상생경영, 소통을 핵심 가치로 생각하고 회사를 운영해 왔다.” 며 “이번 수상에 힘입어 다도해운과 드롭탑이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큰 기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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