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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동구는 오는 11일 오후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까지 2일 간 사회적기업 한마당 행사를 금남지하상가 L동에서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와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 마련 등을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희망을 만들어요'를 주제로 열리며, 기관·단체장,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첫날은 동구사회적기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사회적경제 토론회, 기념공연, 사회적기업 창업·운영 상담소, 제품 체험·판매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에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동구 사회적기업의 문화공연, 특별강좌, 입시설명회 토론회 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이번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동구의 사회적기업이 많은 주민들에게 인식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번 행사가 동구 사회적기업의 대표자와 실무자가 한 장소에 모이게 되는 계기인 만큼 연대와 협력으로 서로 네트워크를 강화해 발전시켜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사회적기업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제고와 판로개척, 네트워크 구축, 사회적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 마련 등을 위해 열리는 이날 행사는 '사회적기업과 희망을 만들어요'를 주제로 열리며, 기관·단체장, 사회적 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주민 등 250여명이 참여한다.
첫날은 동구사회적기업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사회적경제 토론회, 기념공연, 사회적기업 창업·운영 상담소, 제품 체험·판매 및 홍보 부스 운영 등 사회적기업이 운영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12일에는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동구 사회적기업의 문화공연, 특별강좌, 입시설명회 토론회 등의 내용으로 채워진다.
노희용 동구청장은 “이번 한마당 행사를 계기로 동구의 사회적기업이 많은 주민들에게 인식됐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이번 행사가 동구 사회적기업의 대표자와 실무자가 한 장소에 모이게 되는 계기인 만큼 연대와 협력으로 서로 네트워크를 강화해 발전시켜 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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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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