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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박물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 대상의 특별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8월6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이코! 에코! 증권탐험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경제가 곧 환경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는 것이 예탁원의 설명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경제성장으로 파괴된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가와 기업이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강의와 미션수행을 통해 알아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가정과 국가의 경제를 살릴 수 있음을 체험활동을 통해 배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은 25일 오후 5시까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ksd.or.kr)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 확정자는 추첨을 통해 7월30일 오후 3시 이후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한국예탁결제원 증권박물관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3학년에서 6학년을 대상으로 8월6일부터 8일까지 3회에 걸쳐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 '이코! 에코! 증권탐험대'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경제가 곧 환경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마련됐다는 것이 예탁원의 설명이다.
예탁원 관계자는 "경제성장으로 파괴된 환경을 지키기 위해 국가와 기업이 실천하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강의와 미션수행을 통해 알아보고 일상생활 속에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어린이들이 실천하는 작은 노력이 가정과 국가의 경제를 살릴 수 있음을 체험활동을 통해 배우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의 참가신청은 25일 오후 5시까지 증권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ksd.or.kr)에 게시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 ([email protected])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참가 확정자는 추첨을 통해 7월30일 오후 3시 이후 증권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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