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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산건설이 6거래일째 하한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7일 오전 11시21분 현재 벽산건설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6거래일째 하한가를 기록하며 2만4600원에서 총 61.79% 급락한 상태다.
지난 12일 한국거래소는 벽산건설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벽산건설은 이에 조회공시 답변으로 "이미 공시한 사항 외에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규정상의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밝혔었다.
17일 오전 11시21분 현재 벽산건설은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94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6거래일째 하한가를 기록하며 2만4600원에서 총 61.79% 급락한 상태다.
지난 12일 한국거래소는 벽산건설에 대해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벽산건설은 이에 조회공시 답변으로 "이미 공시한 사항 외에 진행 중이거나 확정된 공시규정상의 중요 공시대상이 없다”고 밝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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