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치동 아파트 85㎡
1회 유찰 7억1200만원

서울 강남구 대치동 974번지 대치현대아파트 108동 2302호가 경매 나왔다. 대현초등학교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8개동 63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9년 6월에 입주했다. 24층 건물 중 23층으로 남향이며 85㎡(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삼성로, 도곡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대현초, 휘문중, 휘문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롯데백화점과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8억9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7억1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0건, 가압류 1건, 압류 1건, 가처분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와 임차인 2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이라 매각 시 명도부담은 적다.

시세 8억원에서 8억8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5억원에서 5억7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8월1일 서울중앙지방법원 경매11계다.

사건번호 12-28562

광장동 아파트 84.92㎡
1회 유찰 3억6800만원

서울 광진구 광장동 567번지 광나루현대 아파트 103동 307호가 경매 나왔다. 광진 청소년수련관 북동측 인근에 소재한 3개동 380세대의 아파트 단지 물건으로 1996년 4월에 입주했다. 23층 건물 중 3층으로 남동향이며 84.92㎡(26평형)의 구조로 방이 3개다. 구천면로, 아차산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광남초, 광남중, 광남고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아차산과 건대병원 등 생활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최초 감정가 4억6000만원에서 한 차례 떨어져 3억68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2건, 가등기 1건, 가압류 4건, 압류 2건은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소유자가 거주하고 있어 매각 시 명도부담은 없다.

시세 4억4000만원에서 5억6000만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전세가는 2억8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이다. 매각일자는 7월29일 서울동부지방법원 경매3계다.

사건번호 12-17053

응암동 고시원 대127.56㎡/건277.76㎡
2회 유찰 8억3200만원

서울 은평구 응암동 590-35번지 패미리움 나동호가 경매 나왔다. 응암오거리 남서측 인근에 소재한 고시원으로 이용 중인 물건으로 2010년 10월에 준공됐다. 9층 건물로 대지 127.56㎡(38.59평), 건물 면적 277.76㎡(84.02평)으로 방은 모두 28개다. 가좌로, 응암로 등을 통해 차량 진출입이 수월하며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연은초·연서중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육환경은 양호하다.

최초 감정가 13억원에서 두 차례 떨어져 8억3200만원에 매각이 진행된다. 등기부등본상 저당권 1건, 압류 4건, 가압류 1건, 임차권 1건은 매각 후 잔금 납부와 동시에 소멸된다. 임차인 28명이 거주하고 있으나 모두 후순위의 소액임차인이어서 매각 시 인수부담은 없다. 임차보증금으로 방 1개에 보증금 300만~500만원에 월 35만원선에 임차하면 보증금 약 1억원에 월 980만원의 임대수익이 예상된다. 매각일자는 7월31일 서울서부지방법원 경매2계다.

사건번호 12-17895

※자료제공 : EH경매연구소(02)594-9300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제290호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