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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광주·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이 전월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형소매점 판매도 전월에 비해 좋지 못했다.
30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3년 6월 광주·전남지역 광공업 생산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기장비(-15.1%), 1차금속(-21.3%), 담배(-17.4%) 등은 감소했지만 자동차(6.5%), 기계장비(21.9%),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9.9%) 등에서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1%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0.6%감소했다.
광주지역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1.1%, 전월 대비 12.8% 각각 감소했고 대형마트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7.1% 증가한 반면 전월대비로는 7.5% 하락했다.
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화학제품(6.7%), 기계장비(128.0%), 비금속광물(6.4%) 등은 증가했으나 기타운송장비(-44.2%), 1차금속(-5.6%), 고무 및 플라스틱(-3.6%) 등에서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 달 대비 7.0%, 전월대비로도 1.5% 각각 감소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7.6으로 전년동월대비 5.5%, 전월대비 0.9% 각각 감소했다.
30일 호남통계청이 내놓은 ‘2013년 6월 광주·전남지역 광공업 생산 동향’에 따르면 광주지역 광공업 생산은 전기장비(-15.1%), 1차금속(-21.3%), 담배(-17.4%) 등은 감소했지만 자동차(6.5%), 기계장비(21.9%), 전자부품·컴퓨터·영상음향통신(29.9%) 등에서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5.1%증가했다. 전월대비로는 0.6%감소했다.
광주지역 백화점 판매는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 1.1%, 전월 대비 12.8% 각각 감소했고 대형마트 판매는 지난해 같은 달 대비 7.1% 증가한 반면 전월대비로는 7.5% 하락했다.
전남지역 광공업생산은 전월대비 화학제품(6.7%), 기계장비(128.0%), 비금속광물(6.4%) 등은 증가했으나 기타운송장비(-44.2%), 1차금속(-5.6%), 고무 및 플라스틱(-3.6%) 등에서 감소하며 지난해 같은 달 대비 7.0%, 전월대비로도 1.5% 각각 감소했다.
전남지역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97.6으로 전년동월대비 5.5%, 전월대비 0.9% 각각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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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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