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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는 오는 2일부터 5일까지 전남 화순 동면 광주학생교육원 일원에서 '한·중 청소년 여름문화캠프'를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한중 청소년 여름문화캠프는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와 중국 성도시 쌍유현 지방정부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여름캠프와 겨울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중국 탕중 외국어학교 등 중국인 학생 35명과 광주 수피아여중 학생 등 6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레펠 체험을 통한 담력 키우기와 장기자랑을 통한 끼 발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워터파크와 빛고을 공예창작촌, 고싸움 놀이영상 체험관에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남구 관계자는 "한중 청소년들은 생활영어를 구사하며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라며 "특히 오카리나 합주를 통해 음악적 감성을 높이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동심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한중 청소년 여름문화캠프는 광주 남구(구청장 최영호)와 중국 성도시 쌍유현 지방정부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기회를 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여름캠프와 겨울캠프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여름캠프에는 중국 탕중 외국어학교 등 중국인 학생 35명과 광주 수피아여중 학생 등 6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레펠 체험을 통한 담력 키우기와 장기자랑을 통한 끼 발산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양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워터파크와 빛고을 공예창작촌, 고싸움 놀이영상 체험관에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남구 관계자는 "한중 청소년들은 생활영어를 구사하며 양국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라며 "특히 오카리나 합주를 통해 음악적 감성을 높이고 공동체 생활을 통해 협동심도 배우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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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