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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엔지니어링이 대표이사 경질 소식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일 오후 2시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거래일대비 5.8% 오른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4거래일째 오름세다.
전날 삼성그룹은 지난달 26일 울산시 남구 삼성정밀화학 부지 내 폴리실리콘 합작법인 신축 공사장에서 시공 중이던 물탱크가 파열돼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사고와 관련해 일벌백계 차원에서 박기성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을 경질하고 박중흠 부사장을 신규 사장으로 내정한다고 밝혔다.
2일 오후 2시 현재 삼성엔지니어링은 전거래일대비 5.8% 오른 8만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부터 4거래일째 오름세다.
전날 삼성그룹은 지난달 26일 울산시 남구 삼성정밀화학 부지 내 폴리실리콘 합작법인 신축 공사장에서 시공 중이던 물탱크가 파열돼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치는 사고와 관련해 일벌백계 차원에서 박기성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사장을 경질하고 박중흠 부사장을 신규 사장으로 내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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