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는 이번주(5~9일) 주간추천종목으로 호텔신라, 서흥캅셀, 파트론, 위메이드를 선정했다.

신한금융투자는 호텔신라에 대해 "3분기 중국인 입국자 및 내국인 출국자의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어 긍정적"이라며 "서울 호텔 리모델링 종료에 따른 영업이익 턴어라운드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서흥캅셀에 대해서는 "공장 증설 이후 하드캡슐 가동률 상승으로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며 "웰빙 트렌드 확산으로 건강기능식품 부문 매출이 증가하고 있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파트론에 대해서는 "삼성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수요 부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모델 부품 납품으로 양호한 분기실적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중저가 범용 부품비중 확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되어 최근 주가하락에 따른 저가매력이 부각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페이스북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 초기 협력업체로 선정돼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신한금융투자는 "8월 매주 미드코어 신작이 출시될 예정이라 신작 모멘텀 발생이 가시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