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뉴 코란도C는 프리미엄 ULV(도시형 레저 차량)를 개발 콘셉트로 내·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혁신하는 한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비롯한 운전자 공간을 신차 수준으로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최상의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모델이다.
전면부는 블랙베젤 프로젝션 헤드램프 및 LED 포지셔닝 램프, 크롬 몰딩과 바디컬러 라인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범퍼라인의 에어 인테이크 그릴 등을 새롭게 적용했다.
후면부에는 새로운 리어 콤비램프에 뉴 코란도C의 아이덴티티를 살린 C자형 라이트가이드를 적용하고 ‘Korando C’ 레터링을 부각함으로써 스타일 완성도를 높이고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실내 공간도 큰 폭의 변화를 통해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살렸으며, 운전자의 조작 편의성을 극대화해 감성 품질을 더욱 강화했다.
우선 역동성과 세련미를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의 인스트루먼트 패널과 내추럴하고 은은한 느낌의 무광 우드그레인의 조화를 통해 세련된 인테리어 스타일을 구현했다.
국내 SUV 최초로 마련된 레드 가죽시트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최고급 레드 가죽시트와 함께 동일한 컬러의 도어 트림, 센터콘솔, 카매트 및 유광 우드그레인이 적용된다.
아울러 뉴 코란도C는 구동계통 최적화를 통해 에코모드 선택 시 기존 모델보다 8.4% 가량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다. 2WD 기준 복합연비 17.2km/ℓ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선사한다.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CVS 2071만원~2226만원 ▲CVT 2380만원~2572만원 ▲CVX 2722만원~2872만원이다.
이유일 쌍용자동차 대표이사는 “코란도C가 더욱 뛰어난 상품성과 혁신적인 스타일 변화를 통해 더욱 완성도를 높인 뉴 코란도C로 재탄생했다”며 “도시와 레저 생활 모두를 스타일리시하게 즐기고 싶은 고객들에게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