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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는 광주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 및 호남지역 비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상장전문가과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고 19일 밝혔다.
지역 내 기업들에게 상장 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덜어주고 상장 의사결정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상장제도, IPO, 회계, 환관리, M&A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상장전문가과정은 2010년 12월부터 매년 비상장기업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6회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10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비상장 중소·벤쳐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광주 및 호남지역 소재 비상장기업이 상장을 추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역 내 기업들에게 상장 준비에 따른 시간과 비용을 덜어주고 상장 의사결정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상장제도, IPO, 회계, 환관리, M&A 등에 대한 강의와 질의·응답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상장전문가과정은 2010년 12월부터 매년 비상장기업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연 6회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10명이 교육을 이수하는 등 비상장 중소·벤쳐기업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한국거래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광주 및 호남지역 소재 비상장기업이 상장을 추진하는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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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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