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은 오는 21일 인천 남구 주안동 원내 11층 대강당에서 ‘잦은 손저림의 원인과 치료법’이라는 주제로 건강강좌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바로병원은 이번 건강강좌를 통해 손저림을 유발하는 다양한 원인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보고 증상에 따른 다양한 치료법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손저림 자가진단법, 예방법과 함께 초기 치료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할 계획이다.

이상훈 바로병원 과장은 “대부분의 환자들은 손저림이 혈액순환 장애나 일시적인 증상이라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는 경향이 있다”며 “초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물건을 들어 올리지 못하는 등 심각한 상태로 진행될 수 있어 질환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건강강좌에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된다.

한편 바로병원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척추와 관절질환, 내과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자 건강강좌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