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쇼핑몰 '프리비아', 확 바뀌었다
박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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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가 쇼핑몰인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 서비스를 전면 리뉴얼했다고 21일 밝혔다.
개편된 프리비아 서비스는 자유여행과 큐레이션 쇼핑을 특화한 점이 특징이다.
홈페이지에는 항공권과 호텔의 원스톱 검색시스템, 관심 상품을 보관할 수 있는 마이 트래블 메뉴가 신설됐다. 또 해당지역 숙박·외식·문화·쇼핑 등 여행정보를 위한 '현대카드 픽스(Picks)' 코너도 추가됐다. 이 서비스는 일부 레스토랑 예약 대행 및 24시간 항공 상담을 제공한다.
큐레이션 쇼핑서비스는 '남성 패션'과 '여성 패션', '여행 및 레저', '홈 데코'가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큐레이션이 선택한 제품들이 화보 속에 배치돼 있고 제품을 클릭하면 바로 상품 정보 확인과 구매가 가능하다.
개편된 프리비아서비스는 보유 카드에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현대카드로 결제시 추가 할인과 M포인트 결제 등의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한편 프리비아는 9월30일까지 서비스 리뉴얼 기념 회원가입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리뉴얼 이후 가입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다음 달 30일까지 9~11월에 출발하는 에어텔이나 호텔 상품을 현대카드로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고 10% 할인과 현대카드픽스 F&B 예약서비스가 1회 무료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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